AI가 프로덕트 디자인 워크플로 안으로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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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2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W30 | 27 | 28 | 29 | 30 | 31 | 1 | 2 |
Claude Code로 프로덕션급 대시보드를 만드는 4단계가 공개됐다. 인터페이스가 아닌 사용자에서 시작하며, AI에 준 컨텍스트가 품질을 좌우한다. 디자이너가 AI 화면 생성 프로세스를 설계할 때 참고할 수 있다.
NN/g가 디자인 시스템 성숙도를 단선 단계가 아닌 6차원 평가로 보는 프레임워크를 냈다. 조직 개편·인수합병으로 성숙한 시스템도 퇴행하며 도입은 끝나지 않는다. 시스템 건강도 진단과 집중 지점 탐색에 쓸 수 있다.
NN/g가 사이트 챗봇 설계의 5가지 품질을 정리했다. 사용자가 사람을 요청하면 게이트키핑 없이 즉시 연결해야 한다. AI 챗봇 UX를 설계·평가하는 판단 기준이 된다.
AI 프로토타이핑 책임이 디자이너 아닌 PM에게 쏠린다는 관찰이 논의됐다. 경영진이 PM에 빠른 프로토타입·검증을 요구하며 솔루셔닝이 넘어간다. 트라이어드에서 디자이너 사용성 소유권을 고민하게 한다.